202503 2025년 설교 청년을 위한 설교 마음속에서의  유혹과 죄를 범함

57 views

202503 2025년 설교 청년을 위한 설교 마음속에서의  유혹과 죄를 범함

Huỳnh Christian Timothy

성경의 헬라어 원어에서 “πειρασμός”(peirasmos /pi-ras-mos’, G3986)는 “시험” 또는 “유혹”으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부르고, 부추기며, 죄를 범하도록 몰아갈 때에는 유혹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신실함이 있는지 없는지를 드러낼 기회를 제공할 때에는 시험이 됩니다.

욥의 이야기에서 사탄은 여러 가지 역경을 만들어 욥이 죄를 범하도록 유혹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탄이 욥을 유혹하는 것을 허락하심으로써, 욥에게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자신의 믿음과 신실함을 드러낼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러한 허락이 곧 욥을 향한 하나님의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욥의 믿음과 신실함을 알기 위하여 그를 시험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전지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과거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욥에 관한 모든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셨습니다. 이 시험은 욥이 사탄 앞에서, 천사들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자신의 믿음과 신실함을 나타내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이나 마귀로 말미암은 시험과는 관계없이 인간을 직접 시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 예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며 그의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하셨을 때입니다. 사람으로부터 오든 마귀로부터 오든 모든 유혹은 항상 시험이 되는데, 이는 그러한 일들이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심으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유혹은 외적인 환경으로부터 올 수도 있고, 마음속에 있는 불의한 생각으로부터 올 수도 있습니다. 이 설교에서 우리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유혹과 죄를 범함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신의 욕심에 끌려 유혹을 받을 때 시험을 당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4-15).

유혹은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며, 유혹을 받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인간이 자기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행사하고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과 순종을 나타내게 하시거나, 혹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마음을 드러내게 하시기 위하여 유혹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유혹과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하여 세례를 받으신 직후, 사탄으로부터 오는 유혹에 직면하셨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전혀 범하지 않으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이는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신 분이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4:15).

유혹은 외부로부터 올 수도 있고 내부로부터 올 수도 있습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유혹은 육신의 감각들을 통하여 임하는데, 곧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를 맡고, 입으로 맛보고, 몸으로 접촉하는 것을 통하여 옵니다. 내부로부터 오는 유혹은 마음속에 있는 불의한 생각들을 통하여 일어납니다. 외부의 유혹은 내부의 유혹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외부의 유혹이 전혀 없을 때에도 내부의 유혹은 종종 발생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든 내부로부터 오든 모든 유혹은 유혹을 받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욕망을 일으킵니다. 욕망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 욕망이 정당하지 않은 방식으로 발생할 때에는 유혹이 되며, 곧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범하도록 초대하고, 선동하며, 강요하는 것이 됩니다.

먹고 입고자 하는 욕망은 생존을 위한 필요이므로 정당하지만,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은 정당하지 않은데, 이는 사람이 반드시 부유해야만 평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은 사람을 여러 가지 유혹에 빠지게 하여 결국 죄를 범하게 만듭니다. 주님의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우리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이것들로 만족할 것이니라.   그러나 부유하게 되고자 하는 자들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빠지리니, 이는 사람들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니, 이것을 욕심내는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방황하다가 많은 슬픔으로 자신들을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8-10).

부부 사이에서의 성적 즐거움을 향한 욕망은 정당하지만, 음행을 통하여 성적 욕망을 만족시키려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음행이란 부부 관계 밖에서 성적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계명에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20:14).

“곧 우상들에게 바친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삼가하라는 것이라.” (사도행전 15:29a).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6:18).

주께서 자신에게 주신 것들과 주께서 자신을 통하여 행하신 일들에 대하여 자랑하고자 하는 욕망은 정당합니다. 그것은 주 안에서의 자랑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나타내며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고린도후서 10:17). 그러나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이 더 뛰어남을 증명하려 하거나, 자기 자신을 위한 칭찬과 찬사를 구하기 위하여 자랑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으며, 그것은 교만입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일서 2:16).

그러나 그가 더 많은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그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거절하시고 겸손한 자들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하셨느니라. [잠언 3:34]” (야고보서 4:6)

유혹이 마음속에서 욕망을 일으킬 때, 그 유혹은 우리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주님의 말씀에 거스르는 행동을 하도록 우리를 부르고, 부추기며, 죄를 범하도록 몰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죄를 범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욕망은 곧 탐욕으로 변하게 됩니다. 탐욕이란 자기에게 속하지 않은 것을 가지려 하거나, 죄를 통하여 자신의 필요와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마음입니다.

초대는 부드럽고 섬세한 성격을 가집니다. 이는 특히 생각 속에서 음행의 죄를 범하도록 하는 유혹에서 흔히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보통 이전에 음행의 죄를 범하며 누렸던 즐거운 기억이 마음속에 떠오르면서, 유혹을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즐거운 감각들을 회상하도록 초대합니다. 만일 유혹을 받는 사람이 즉시 주의 이름으로 그러한 음란한 생각들을 마음에서 쫓아내지 않는다면, 그는 계속해서 음행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생각 속에서 음행의 죄를 범하는 데에 이르게 됩니다.

음란한 이미지나 음란한 글들의 유혹 또한 초대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혹을 받는 사람은 즉시 그러한 유혹의 환경에서 벗어나야 하며, 곧바로 주의 이름으로 그 음란한 이미지들과 음란한 생각들을 마음속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생각에서 오는 유혹 또한 초대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은 흔히 “이것은 좋은 기회이다”, “모두가 이렇게 하고 있다”, “얻은 돈으로 많은 선한 일을 할 수 있다”와 같은 논리들로 포장됩니다. 유혹을 받는 사람은 즉시 주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감정들과 생각들을 마음속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부추김은 초대보다 더 강하고 지속적인 성격을 가집니다. 이는 자신을 드러내려는 유혹, 경쟁하려는 유혹, 혹은 보복하려는 유혹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음행의 죄를 범하도록 하는 유혹이나 그 밖의 어떠한 죄를 범하도록 하는 유혹에 의한 부추김도, 유혹을 받는 사람이 그 유혹의 초대에서 신속히 벗어나지 않을 경우 일어나게 됩니다.

  • 자기를 자랑하는 것에 관하여, 부추김은 흔히 끈질기게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확증하도록 몰아갑니다. 그것은 자신의 성취와 능력에 대하여 계속해서 상기시키며, 자신에 관한 “좋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만들어 냅니다. 주님의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다른 사람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타인으로 하게 하고 네 자신의 입술로는 하지 말라. (잠언 27:2)
  • 자기를 경쟁하는 것에 관하여, 그것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도록 끊임없이 부추깁니다. 모든 일에서 반드시 “남보다 나아야 한다”는 압박을 만들어 냅니다. 시기와 질투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허영을 따라서 하지 말고 오직 생각의 겸손함으로 남을 자신들 보다 존중하고 (빌립보서 2:3).
  • 보복에 관하여, 보복하려는 생각들이 계속해서 마음속에서 되풀이됩니다. 보복하는 행동을 정당화할 방법을 찾게 됩니다. 상처받았다는 감정을 쉽게 떨쳐 버리지 못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정직한 일을 도모하라. 가능한 한 너희 편에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복수하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니,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고 하였느니라. [신명기 32:35]” (로마서 12:17-19).

유혹을 받는 사람은 즉시 주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감정과 생각들을 마음속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몰아붙임은 매우 강력한 성격을 지니며 큰 압박을 가합니다. 이는 자신을 보호하거나 가족과 같은 가까운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유혹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자기 방어와 가족을 보호하려는 것은 생존의 본능과 자신에게 속한 것을 지키려는 본능과 관련되어 있으며, 그로 인해 즉시 행동해야만 한다는 강박감을 낳고, 곧바로 행동하지 않으면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다. 자신이나 가족에게 유익을 가져다주지만 어떤 불의한 일을 행하도록 하는 생각들에서 오는 유혹 역시 이러한 몰아붙임의 성격을 가집니다. 유혹을 받는 사람은 즉시 주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감정과 생각들을 마음속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음행의 죄를 범하도록 하는 유혹이나 어떤 것에 대한 중독이나 습관적 집착에 의한 몰아붙임은, 한 사람이 이미 음행이나 그러한 중독과 집착 속에 자신을 내어 맡겼을 경우 반드시 일어나게 됩니다. 그 사람은 마음속에서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매일 음행과 중독과 집착의 죄를 범하게 됩니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유혹에 직면할 때, 유혹을 받는 사람이 즉시 주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감정과 생각들을 마음속에서 쫓아내지 않고, 또한 즉시 유혹의 환경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그는 곧바로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유혹에 빠지게 되면, 유혹을 받는 사람은 탐욕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죄악된 행동들을 계속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로부터 탐욕은 점점 더 자라나 마침내 외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형성된다”라는 표현은 어머니의 태 안에서 태아가 형성되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탐욕이 죄악된 행동으로 나타나게 될 때, 죄를 범한 자는 사망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 (로마서 6:23상).

죄가 행동으로 나타나기 전에, 사람이 마음속에서 유혹에 굴복할 때 이미 그 죄는 마음속에서 형성됩니다. 이것이 바로 생각 속에서 이루어지는 죄입니다.

시간으로 측정해 보면, 유혹에서 생각 속의 죄에 이르기까지의 거리는 매우 짧으며, 단지 한순간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주 님의 백성은 깨어 있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유혹을 제때에 분별하고, 즉시 주의 이름으로 그것을 마음속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마귀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따라 사람의 마음속에 유혹의 생각들을 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사람 또한 부정한 쾌락들을 생각할 때 스스로 자신을 유혹할 수 있습니다.

마음속의 유혹과 생각 속의 죄를 이기고 승리하기 위하여 해야 할 일들

  1. 유혹을 분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우리를 죄를 범하도록 이끄는 것이라면 그것이 바로 유혹입니다.
  2. 자신의 약점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각 사람은 자신이 어떤 면에서 죄를 범하기 쉬운지를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교만, 음행, 탐욕, 거짓말, 낭비적인 소비 욕심 등과 같은 것들입니다.
  3. 유혹으로 이끌기 쉬운 상황들에 대해 경계해야 합니다. 각 사람은 어떤 경우에 자신이 쉽게 죄에 빠지는지를 분명히 인식하고, 유혹의 환경에서 멀리해야 합니다.
  4. 주님의 말씀과 주의 이름으로 대적하십시오. 어떤 유혹을 마주하든지 즉시 성령의 검이신 주님의 말씀으로 대적해야 하며, 또한 주의 이름으로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5.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하십시오. 각 사람은 주야로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유혹에 맞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기도하며 주를 의지합니다. 항상 주께서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자신이 넘어질 것 같다고 느낄 때에는 즉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며, 주께서 자신을 구원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7. 주로부터 능력과 지혜를 구합니다. 날마다 주께서 자신에게 새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함으로써, 모든 유혹을 이기고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의 육신의 몸 안에 살아 있는 날에는 그날까지 우리는 여전히 유혹과 시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과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유혹이나 시험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위하여 피할 길을 예비해 두십니다. 다만 우리가 죄 된 쾌락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자신을 유혹하지 않는다면 그러합니다.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셔서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시험을 당하면 피할 길도 마련하셔서 너희로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 13).

인간은 마음속에 죄악이 가득하기 때문에 쉽게 죄를 범하게 됩니다. 기회만 주어지면 사람은 곧바로 죄를 짓게 됩니다.

마음에서는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행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모독이 나오느니라.” (마태복음 15:19).

그러나 주 님의 백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 된 본성을 깨끗이 씻어 주셨습니다. 그들 안에는 더 이상 악한 생각이 없으며, 죄를 행하고자 하는 욕망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주셔서, 그들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의지하여 모든 유혹을 이기고 육신의 모든 불의한 욕망을 이길 수 있게 하십니다.

각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하며, 어떤 악한 생각도 자기 마음속에 머물러 존재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이는 삶의 문제들이 거기서 나옴이라.” (잠언 4: 23).

각 사람이 스스로에게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는 어떻게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생명의 근원이 내 마음으로부터 흘러나오게 할 수 있는가?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믿음을 굳게 지키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주께 충성되게 서 있기를 원합니다. 삼위 하나님, 곧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아들과 성령으로부터 오는 사랑과 은혜와 교제가 우리 각 사람을 덮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Huỳnh Christian Timothy
31/01/2025